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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마즈 리버후지칸트리클럽 (沼津 RIVER FUJI COUNTRY CLUB)

누마즈여행 3일차, 오늘은 좀 더 후지산과 가까운 골프장인 리버후지(RIVER FUJI)칸트리클럽를 다녀 왔습니다. 누마즈에서 서북쪽으로 렌트카를 몰고 한시간 가량 갔습니다. 이동중 오른편에 보이는 후지산    열심히 좌측통행을 외치며 렌트카의 안전운전         원없이 후지산을 보고 있습니다.      리버후지칸트리클럽에 도착햇습니다.           클럽하우스의 프런트데스크       클럽하우스 프런트에서 바로 보이는 탁트인 레스토랑      날씨 좋고요. 리버후지는 스루가만코스, 후지코스, 가히코스로 27홀입니다.     우리는 후지코스에서 시작하여 스루가코스를 라운딩하였습니다. 후지코스에서 잘 보이는 멋진 후지산...     잘 정비된 페어웨이와 그린이 골프의 즐거움을 더햇습니다.      ..

여행/일본 2024.05.24

누마즈 리버사이드호텔 케야키 레스토랑조식

누마즈 리버사이드호텔에서 3일간 머물면서  매일 아침 케야키 레스토랑에서 조식부페를 맛있게 먹엇습니다 ,   매일 아침 프런트에서 조식권을 받았습니다.          이즈, 하코네, 후지산, 스루가만등 누마즈근교에서 나오는 맛있는 재료를 사용한 아침조식이랍니다.        레스토랑내부      레스토랑 입구에서 직원이 식사권을 내면 주는 식사중 카드를 자신이 식사할 테이블에 놓고 자리를 차지 합니다. 식사후에는 카드를 뒤집에 놓고 나가면 됩니다.      3일간 같은 창가 자리...      첫날.. 낫도를 포함한 일본스타일  아지생선구이... 일일이 가시를 바르기 귀찮기는 햇지만 잘 구워진 아지(전갱이)는 살이 고소하고 맛있엇습니다      오징어회와 명란젓    누마즈의 명물인 시라스(뱅어)   ..

맛집/일본음식 2024.05.24

누마즈 아시다카 600 골프클럽 (沼津 愛鷹シックスハンドレッドクラブ)

누마즈여행 첫 골프장입니다. 후지산과 가까운 아시타카산 중턱에 위치하여 멋진 풍경을 기대해 봅니다. 캐디없이 셀프카트를 이용하지만 크게 불편함이 없엇습니다.       하늘에 구름이 많기는 하지만 기온도 쾌적하고 날씨도 좋습니다.          프런트        27홀입니다.      스타트 시간에 맞춰서 출발 준비를 합니다      라운딩 중간 홀에서 마주한 사슴       멀리 누마즈시내가 내러다 보입니다.  페어웨이 상태도 양호하고 역시 5월의 골프는 신록이 우거져 기분이 좋아 집니다.     전반 라운딩을 마치고 클럽하우스에서 먹는 점심은 꿀맛입니다. 스루가만의 특산품인 시라스와 사꾸라에비, 아지회를 올린 덥밥과 자루소바(메밀국수)가 세트로된 메뉴를 주문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은 믹스후라이 ..

여행/일본 2024.05.24

누마즈항 스시집 후루카와 (沼津港 寿司処 古川)

누마즈의 이튿날 저녁은 도쿄의 일본인 지인의 소개로 누마즈항에 있는 맛있는 스시집을 소개 받아 다녀 왓습니다. 지인의 말로는 자신의 오랜 단골집으로 도쿄에서 먹는 값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하며 일인당 15,000엔정도 예산이면 될거라 합니다.  일본에서 이런 스시집들은 어느정도 예산이 필요한지 맛집인지 사전정보 없이 불쑥 들어가기가 꺼려지는 곳입니다. 또한 대부분 사전 예약을 하고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소개를 받았으니 미리 전화를 하여 자리가 있는지 물어보고 가능하다고 하여 가기로 하였습니다. 호텔에서 그리 먼거리는 아니지만 지리를 모르니 택시를 불러 타고 다녀 왓습니다. 후루카와 스시집     저녁시간이라서 주변은 조용한데 한 곳만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미리 예약된 카운타석에 앉으니 ..

맛집/일본음식 2024.05.24

누마즈 리버사이드호텔

일주일간의 시즈오카여행중 3일을 묵은 리버사이드호텔입니다. 가성비 좋고 위치도 좋아 3개월전에 미리미리 선택하였습니다. 조식포함 하루에 8천엔도 안되는 숙박비가 믿어 지지 않을 만큼 만족하였습니다. 물론 좀 오래된 호텔이라서 묵은 냄새는 나지만 그렇다고 더럽지는 않았습니다. 대욕장이 없어서 아쉽기는 햇지만 후지산이 바라보이는 더불룸은 불편하지 않았고 매일 아침 부페식 조식은 기대이상으로 훌륭하여 만족스러웟습니다.   누마즈에서도 상당히 높은 고층건물로 오픈 당시에는 나름 좋은 호텔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는데도 불편하지 않앗습니다. 프런트는 2층에 있어서 호텔 입구에 들어서면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칼레이터가 멋집니다.        천정에 달린 멋진 샨데리어가 버블시대를 상징하..

여행/일본 2024.05.24

누마즈 나카미세상점가 타바짱 나카미세 쇼쿠도(沼津 仲見世商店街 たばちゃん 仲見世食堂)

나리타에서 도착하여 렌트카를 빌리고 비가 주룩주룩오는 고속도로를 4시간달려 드디어 호텔에 여장을 풀고나니 뱃속에서 시장하다고 난리입니다. 우산을 빌려서 누마즈번화가인 나카미세상점가를 두리번 거리다가 만만하게 보이는 이자카야를 찾았습니다. 타바짱 나카미세식당입니다.   아지후라이가 대표메뉴인 듯... 맛잇었습니다.  점심도 저녁도 하는 맛집입니다.      저녁 7시가 넘어서 나카미세상점가는 대부분 문을 닫고 술집들만 뜨문뜨문 열려 있습니다.      그나마 대중술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수조에는 오도리아지(춤추는 전갱이)... 인생에서 최고의 아지가 누마즈항에 있습니다.라고 쓰여 있네요. 이건 먹어봐야지요.      오토리 아지가 간판메뉴인 듯 노렌에도 쓰여 잇습니다.       잠깐만, 술이부..

맛집/일본음식 2024.05.23

일본 도쿄 고단다 요시스시 (東京 五反田駅 芳寿司)

오랜만의 도쿄출장중 저녁은 지인과 같이 고단다역에서 가까운 요시스시 (yoshi sushi )라는 초밥집에서 만났습니다. 카운타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주인은 스시 44년경력에 80을 바라보는 장인으로 부인과 함께 초밥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에도마에 일본스시집 입구   주변에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강가에 아직도 피어 있는 핑크빛벛꼿은 야애자쿠라란 품종인가 봅니다 .     바로 옆에는 스테이크 함바그로 유명한 미트야자와라고 하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웨이팅하는 자리도 특이 합니다.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햇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카운타석      오늘은 네사람만 예약되어 있나 봅니다. 거의 식당을 독점하여 대관한 분위기입니다.      ..

맛집/일본음식 2024.05.02

예술의 전당 맞은편 나오리장작구이 서초점

수요모임에서 지인이 추천한 오리고기전문점이세 저녁을 먹었습니다.    나오리... 내가 오리란 말인가요?  아무튼 상호가 특이 합니다.    이 집에서는 생오리 차돌구이가 대표메뉴랍니다.      기본찬이 깔리고... 특히 들깨가 잔뜩올라간 초고추장소스가 차돌구이와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      철판에 구워내는 차돌구이      마치 대패삽겹상과 같이 얇게 슬라이스한 오리고기와 부추, 양파, 팽이버섯과 믹스하여 촉촉하게 굽습니다.          오리고기인지 대패삽겹살인지 차돌배기인지 모를 비쥬얼입니다.     특제소스     무말랭기무침    깻잎에 싸서 먹어 봅니다.     야채와 함께 먹으니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아 맛있었습니다.    어느정도 먹다보니 고기가 약간 부족하다 싶어서     삼겹살 ..

맛집/한국음식 2024.05.02

판교 아브뉴프랑 담솥

용인쪽으로 가는 길 주말 점심을 판교 아브뉴프랑식당가에 있는 솥밥집 담솥에서 했습니다. 평상시에도 맛집으로 소문나서 런치에 줄을 서는 곳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솥밥을 판매하는 곳이지만 가지솥밥이 특이 했습니다.     스테이크솥밥과      연어솥밥, 그리고     돼지고기 가지복음으로 가지솥밥을 주문하엿습니다.      스테이크솥밥이 나왓습니다.      커다란 스테이크가 맛있어 보입니다.      두툼한 언어도 잘구워져 올렸네요.      이중 제일 맛있었습니다. 잘 섞어 비비니 연어와 날치알밥같습니다.              돼지고기 가지복음... 예상햇던대로 맛있었습니다.

맛집/한국음식 2024.05.02

판교 아브뉴프랑 핑거 크로스

판교에서 점심을 먹고자 아브뉴프랑을 둘러보던중 1층에서 먹음직스런 식당을 발견했습니다. 핑거크로스... 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미트볼이 시그니처인 듯 합니다. 미트볼 리조또, 미트볼 파스타, 미트볼 오무라이스 미국스타일 캐주얼식당 분위기입니다. 로고가 귀엽습니다. 전체적으로 노란색인테리어로 따뜻한 느낌입니다. 천정조명도 핑거크로스 미트볼 오무라이스 달달한 클래식 토마토소스가 뿌려져 있습니다. 소스는 선택사항 피클 미트볼이 맛있습니다. 잘 다져진 함바그를 쪄낸 느낌입니다. 미트볼 버섯크림 리조또 포르치니버섯향이 나면서 감칠맛이 좋앗습니다. 하지만 소스가 너무 달달한 맛 스파이시 쉬림프 로제 파스타 이 파스타 소스도 달달합니다. 단짠 조합 스파게티 면이 가늘어서 소면 같았으나 소스와 잘 어울렸습니다. ..

맛집/외국음식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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