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스케치여행사를 통하여 하달전에 예약한 영주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다녀 왓습니다. 10월의 마지막날,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에 단풍놀이를 가는 사람들로 휴게소 주차장은 버스가 끝없이 줄지어 있습니다. 문막휴계소에 승용차도 가득합니다. 타고온 버스를 잊지 않고 타는 것도 큰일입니다. 영주로 내려가는 길 차장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가을 스럽습니다 . 과수원 사과나무에 사과가 주렁주렁 달려 잇습니다. 사과가 한그루에 짧은 가지에 일직선으로 가득 달린 모습은 처음 봅니다. 영주에 사과가 특산품이라더니 길가 곳곳에 사과판매장이 보입니다 . 가로수에 사과축제를 알리는 프랭카드도 붙어 있습니다 . 마침 사과축제기간입니다 . 부석사 주차장에 버스가 도착하였습니다 . 하늘도 파랗고 날씨도 선선하니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