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스토너리 페어링룸에서 하룻밤 잘자고 이튿날 아침입니다 . 어제는 늦게 도착하여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엇지만 아침산책겸 빌라를 나섰습니다 . 돌과 나무를 이용하여 계단을 만들어 자연과의 조화가 잘 어울립니다. 울퉁불퉁한 돌계단보다 편리합니다. 산중턱에 위치한 스토너리의 아침은 고요합니다 . 중간에 자연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페어링룸위 산쪽으로 걸어 올라가봅니다 . 중간에 야외수영장이 있었습니다 . 깊이는 1미터정도라고 들었는데 아담하고 아이들과 물놀이 하기엔 좋은 수영장입니다 . 무엇보다 좋은 점은 야외수영장으로 자연수영장처럼 멀리 보이는 경치가 좋다는 것입니다 . 바로 앞에 외포항과 건너편 석모도와 바다가 바라보입니다 . 외포항에 있는 해군함도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