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간 강화도 여행을 미무리 지으면서 서울로 가는 길 맛잇는 점심을 먹으려고 인터넷 검색하여 찾은 곳 , 농가의 식탁에 왔습니다 . 주말에는 예약을 하고 와야 할 정도로 인기 있는 곳이라는데 평일이라서 크게 기다리지 않고 들어 갈 수 있엇습니다 . 입구에 주차장 안내도 잘 되어 있습니다 날씨 참 좋앗습니다. 푸른 하늘, 구름 ... 가을이 다가옵니다 . 몇년전부터 맛집으로 인정하는 불루리본을 받고 있는 곳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 건물2층으로 올라 갑니다 . 강화도에서 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건강한 식단을 만들고 있다 합니다 . 농가의 식탁 입구 분위기 입니다. 한쪽 벽면에 맛집을 찾아온 유명인들의 사인들이 붙어 있습니다 . 대기석에 잠시 대기하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