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여행에서 점심을 두번 먹기는 처음입니다. 오전에 부석사를 돌아보고 식당가에서 점심을 먹으려 했으나 여의치 않아서 부석태전축제에서 부석태전으로 요기를 하고 오후 2시쯤되어 영주 365시장에서 점심을 제대로 먹었습니다 . 토요일 오후에 재래시장에 현지인 손님들이 없습니다 . 버스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이 시장을 돌아 봅니다 . 순대골목으로 들어 섰습니다 . 순대골목에 유명한 영월식당과 동양순대중에서 동양순대집으로 들어 갔습니다 . 두집은 서로 마주 보고 있습니다 . 영월식당은 50년전통, 동양순대는 40년전통집입니다. 재래시장 어딜가도 매스콤에 안나온 집이 없을 정도로 붙어 있는 광고판입니다 풍기의 특산물인 인삼을 넣은 인삼돼지국밥을 주문하였습니다 . 깔끔하게 담겨나온 반찬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