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나의 이야기

가락시장 영흥수산 민어회모임

케이티웨이 2026. 7. 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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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또다시 기락시장에서 민어회모임이 있었습니다 . 이번에는 전 직장의 동기모임에서 매년 여름 민어회를 핑게로 모여왔습니다만 세월이 지나면서 10명이 넘던 모임이 점점 줄어들어 이번에는 6명이 모일것 같더니 결국 당일에는 4명이 오붓하게 모엿습니다 .  지난번에는 용천수산에서 민어 반마리를 잡아 회를 먹엇습니다만 이번에는 인원이 작아 영흥수산에서 일품민어회를 구매 하였습니다 . 

 

 

 

 

영흥수산 수족관에 한치가 싱싱해 보입니다 . 

 

 

 

 

 

 

영흥수산에서는 민어를 분할판매도 합니다 . 

 

 

 

영흥수산에 회를 부탁하고 3층 회양념전문식당인 소정식당으로 갑니다 

 

 

 

미리 테이블 예약을 하여 세팅되어 잇습니다. 

 

 

 

영흥수산에서 도착한 민어회이니다 . 

 

 

 

 

 

 

 

 

 

 

 

서비스로 함께온 전복과 멍게 입니다 

 

 

 

산낙지는 별도로 구매 했습니다 

 

 

 

 

 

 

 

자, 테이블이 준비되었으니 이제는 멤버들이 모여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민어회모등미라 껍질, 부레, 뱃살등 골고루 들어 있습니다 . 민어회는 얇게 회를 뜨는 것보다 조금 도톰하게 썰어 먹으면 식감도 좋고 더 맛있습니다 

 

 

 

 

 

 

 

당초 예상햇던 인원보다 참석이 줄어 민어회가 남았습니다 . 민어회를 먹고 민어지리탕을 주문하였습니다 

 

 

민어는 역시 민어지리탕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며 뽀오얀 사골같은 국물을 남김 없이 잘 먹었습니다 

 

 

 

 

 

작년말에 보고 여름에 보았으니 반년만의 회포를 푸느라 술이 술술들어 갑니다 

 

 

올해도 민어회먹고 뜨거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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