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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유여행 (48) 까탈루냐 음악당 Palace of Catalan Music

케이티웨이 2026. 5. 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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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서울에서 미리 카탈루냐음악당에서하는 공연을 예매하였습니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세명의 기타리스트와 함께하는 플라맹고댄스입니다. 오후 9시 공연에 맞추어 호텔에서 나와 음악당을 찾아 나섰습니다 . 

 

 

 

 

 

음악당은 호텔이 있는 람브라스거리에서 걸어서 갈만하여 시내 구경도 할 겸 이곳 저곳 둘러 보면서  찾아 갔습니다. 

 

 

 

 

 

 

 

 

 

 

 

여유롭게 두리번 거리면서 바르셀로나 거리를 걷는 것도 자유여행의 묘미입니다 .

 

 

 

구글지도를 보면서 가끔 보이는 거리 안내판도 참고 하면서 찾아 갑니다 .

 

 

 

바르셀로나도 서울과 같은 공유자전거가 있는 듯 합니다 

 

 

 

검은색 머리모양을 한 특이한 조형물입니다 .

 

 

 

 

 

카탈루냐음악당 근처에 온 듯합니다 

 

 

 

 

 

드디어 음악당 앞까지 잘 찾아 왔습니다 . 외관부터가 화려 합니다 

 

 

 

 

 

 

 

 

 

 

 

건축적 특징

카탈루냐 음악당은 루이스 도메네크 이 몬타네르가 설계한 공연장으로, 1905년부터 1908년까지 건설됐고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카탈루냐 모더니즘의 걸작으로 평가받으며, 오르페오 카탈라 합창단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사진의 조각상은 카탈루냐의 수호성인인 성 게오르기우스 이야기 등을 담고 있으며, 화려한 모자이크 타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모자이크 타일도 돋보입니다. 

 

 

 

 

 

바르셀로나 기념품가게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카탈루냐 음악당은 바르셀로나 중심가 람블라스 거리 끝 카탈루냐 광장에서 걸어서 7~8분 거리에 있다. 구도심의 골목을 헤집고 들어가면 우윳빛 대리석 조각이 장식된 파사드가 나타난다.

이 음악당은 1905~1908년 여성 합창단 오르페오 카탈라의 전용 홀로 건립됐다. 20세기 초 스페인 아르누보 양식의 대표적 건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1997년)으로 지정됐다. 매년 86만명이 이 음악당을 찾는다고 한다. 공연장 투어에 참가하는 사람만 35만명(2024년)이다.

 

 

 

 

 

 

 

오늘의 공연 포스터 , 세사람의 기타리스트와 플라맹고 댄스가 기대 됩니다 

 

 

 

 

 

 

 

 

 

1층에 카페도 있습니다 

 

 

 

 

 

 

 

 

 

 

 

 

 

 

 

 

 

 

 

 

 

 

 

 

 

 

 

 

 

 

 

 

 

 

 

 

 

 

 

 

 

 

 

 

 

 

 

 

 

 

 

1910년 11월 28일 이공연장에서 열린 요한 제바스타인 바흐의 미사곡 공연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

명판은 오르페오 카탈라 합창단과 그들의 지휘자 루이스 미예트를 기리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자연광과 스테인드글라스

가장 대표적인 포인트는 콘서트홀 천장의 스테인드글라스 돔입니다. 태양을 형상화한 이 채광창은 자연광을 실내로 끌어들여, 낮 시간에는 전등 없이도 환하고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일부 후기에서는 이 천장을 음악당의 상징이자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습니다.

 

 

첫 여성 합창단원의 얼굴을 새긴 스테인드글라스 천장 

 

 

 

 

 

 

 

 

 

공연하기전,  관광객들이 음악당 실내 관람을 하느라 북적입니다 

 

 

 

 

 

 

 

 

 

 

 

 

 

 

 

 

 

 

 

 

 

 

 

 

 

 

 

 

 

 

 

미리 와서 이곳저곳 무대를 자세히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모자이크와 장식

건물 곳곳에는 꽃, 식물, 뮤즈 등을 모티브로 한 장식이 가득합니다. 특히 기둥과 벽면에 사용된 세라믹 모자이크, 정교한 조각, 철제 장식은 카탈루냐 모더니즘 특유의 유기적이고 화려한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외관뿐 아니라 내부 계단, 발코니, 복도까지 장식 밀도가 높아 “건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품”이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전세계 유일.. 카탈루냐 아르누보 스타일의 공연장 

 

 

 

 

 

 

 

 

 

 

 

 

 

 

 

 

 

 

중앙윗쪽으로 파이프오르간도 웅장합니다 

 

 

 

 

 

 

 

 

 

 

 

 

 

 

 

 

 

 

 

 

 

 

 

 

 

 

 

 

 

 

 

 

 

 

 

 

 

 

 

 

 

 

 

 

 

 

 

 

 

2층에 자리를 잡고 보니 너무 무대 옆쪽으로 있는 자리여서  예매할 때 조금 비싸더라도 중앙좌석을 구매할 걸하고 후회했네요. 

 

 

 

 

 

세 기타리스트가 하나의 기타를 두고 연주를 하는 신기한 비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댄서가 훌라맹고를 음악에 맞추어 아름답게 공연합니다 

 

 

 

 

 

 

 

 

 

 

 

 

 

 

 

 

 

 

공연을  마치고 

 

 

 

 

 

 

관객들이 모두 일어서서 환호를 합니다 

 

 

 

 

 

바르셀로나 자유여행중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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