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한국

대전역 성심당 빵집

케이티웨이 2026. 7. 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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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SRT를 타고 8:30 대전역에 내려서 4번출구쪽으로 가니 성심당입구줄이 보입니다.  아침부터 이렇게 줄이 길다니 놀라면서 기다리니 10분도 안되어 계단을 내려 입구까지 갔습니다 . 

 

 

성심당은 대전의 명물로 대전 방문선물로 최고인 듯 합니다 . 소문에 가성비와 맛을 다 잡은  빵집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도 줄은 계속됩니다. 앞사람을 따라가며 빵코너를 돌면서 트레이에 빵을 담고 줄줄이 따라가면 어느덧 계산하는 곳까지 이릅니다. 계산코너가 여럿이라서 안내원이 몇번카운터로 가세요..하면 의외로 빨리  카운터로 가 결제하면 됩니다 . 

 

 

이것저것 소문에 맛있다는 빵들을 담아왔더니 무려 4만8천원이 나왓습니다 . 통상 빵집에서  2-3만원어치의 빵을 사곤했는데 두배는 더 담았나 봅니다 . 튀소구마, 말차튀소, 판타롱부추빵, 보문산 회오리, 순수롤등... 보기에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너무 많습니다. 

 

 

카운타에서는 종류별로 소포장지에 정성껏 담아 큰가방에 넣어 줍니다 

 

순수롤은 1시간이상 간다면 보냉백을 추가요금을 내고 포장하면 됩니다 .

 

가방이 묵직합니다 . 1956년 창업한 전통의 성심당 70년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 

 

 

 

맛이 궁금하며 아침으로 부추빵, 우유소보로를 먹어보니 역시 기대이상으로 맛잇습니다 .  나머지는 서울까지 가족선물로 가져 갑니다 . 

 

 

대전에서 이더위에 무거운 빵가방을 들고 다닐 수 없어 지하철역근처에있는  물품보관소에 넣어 두었습니다 . 

 

 

오후에 서울갈때까지 보관하기로 하였습니다 

 

SRT에서 4번출구로 나와 지하철타는 지하로 내려오면 물품보관락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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