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 쭈꾸미시즌이 끝나갈 무렵이지만 가락시장에는 아직도 알쭈꾸미가 있어서 지인들과 쭈꾸미 샤브샤브로 뭉쳤습니다 . 쭈꾸미는 매년 가락시장 1층 수산센터에 있는 용천수산에서 단골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 요즘 시세가 키로에 4만원선입니다. 샤브샤브하는 김에 새조개도 구매했습니다. 새조개도 신선해 보입니다. 오늘은 가락시장에서 회가 이닌 샤브샤브 파티입니다. 새조개와 알쭈꾸미를 구매하고 테이블 예약되어 잇는 소정식당으로 가는 길에 눈에 들어온 홍어회... 국산홍어와 수입홍어가격이 2배차이가 납니다. 국산홍어 한접시 2만원... 많이 삭힌 홍어와 덜삭힌 홍어를 구분해서 판매합니다 . 3층 양념집 단골인 소정식당으로 올라 갑니다 . 미리 예약한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