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스페인여행 7일차 마드리드에서 세고바아까지 왔습니다. 세고비아의 장엄한 수도교를 관람하고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



수도교 안쪽으로 상가와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통적인 타파스바입니다 . 이곳응ㄴ 100년이상의 역사를 가진 레스토랑으로 "보데가 공고라"입니다. 전통적인 안달루시아요리를 제공합니다. 건물 윗부분에 투우사들의 사진으로 장식되어 있어서 스페인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자아 냅니다 .

다양한 빠에야도 맛있어 보입니다.


코치니요 아사도는 스페인 전통 요리로, 젖을 떼기 전의 새끼 돼지를 통째로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구이입니다.
세고비아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접시로 고기를 자른 뒤 접시를 깨뜨리는 퍼포먼스가 유명하다고 소개됩니다.



오르막 길을 따라서 양쪽으로 레스토랑과 다양한 상점들이 관광객들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

어린양요리를 하는 곳인가 봅니다




조금 올라서니 세고비아의 전경이 내려다 보입니다.



소세지와 하몽판매점입니다.

중세시대에 있음직한 건물들도 오래되었지만 잘 보존되어 잇습니다


모자전문점 도 있어서 둘러 보았습니다 .


세고비아의 기념품점

상가를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하러 왓습니다 . 아사도 전문점으로 ... "아사도르 엘 베르나르디노" 맛집이라 합니다 .




레스토랑은 오래되어 보이지만 정갈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입니다 .





전망좋은 야외테이블도 잇습니다 .


단체 관광객들을 위해 미리 세팅되어진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베조야(Bezoya)생수입니다 . 스페인의 대표적인 미네랄위터 브랜드입니다.

샐러드


드디어 아사도가 나왓습니다 . 잘구워진 새끼돼지를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묘한 기분입니다 .


눈물을 흘린 듯한 얼굴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한쪽손에 접시를 쥐고 요리사가 나타났습니다 .

칼을 사용하지 않고 접시의 날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돼지를 나누어 접시에 담아 냅니다 .






여행객 모두에게 한접시씩 나누어 줍니다 .

껍질이 바싹하게 겉이 구워져 있고 속은 촉촉함 그대로 입니다. 다리부분이 배정되었습니다


몸통부분입니다. 껍질은 오리고기요리인 베이징덕의 껍질보다 딱딱하고 고소합니다 .

점심이긴 하지만 맥주도 한잔 같이 했습니다 .

아사도 .. 스페인의 전통요리인 새끼돼지요리. 디저트까지 나와 특이하고 맛있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

족발은 발골하여 먹지만 새끼돼지는 ... ㅎ


하몽도 있습니다 .

레스토랑한쪽 벽면에는 유명인사들과 찍은 사진들이 걸려 있습니다 .

벽에 걸린 장식들만 보아도 오래된 레스토랑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입구에 우산비닐포장 기계가 일본제품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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