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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페인여행 (32) 세고비아 SEGOVIA

케이티웨이 2026. 4. 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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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그랑하에서 버스로 30여분 11키로 거리에 있는 세고비아에 도착하였습니다 . 오전 11시쯤입니다 .

 

세고비아는 스페인 카스티야레온 지방 세고비아 주의 주도로, 로마 수도교·알카사르·대성당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역사 도시입니다. 마드리드에서 AVE로  30분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 여행지로도 자주 언급되며, 해발  1,000m 고지대에 위치해있습니다. 위키백과 

 

 

 

 

 

버스를 내리자마자 보이는 거대한 수도교가 보입니다 . 

 

 

 

 

 

세고비아 로마 수도교는 스페인 세고비아에 있는 고대 로마 시대의 수도교로,  1세기경에 건설되어 오늘날까지 웅장한 아치형 구조로 남아 있는 대표 관광지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멀리서도 웅장함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세고비아 수도교(스페인어: Acueducto de Segovia)는 스페인 세고비아에 있는 로마 시대의 수도교이다. 서기 1세기 경에 17km 떨어진 산속의 샘물을 도시의 분수대, 공중 목욕탕, 민가로 보내기 위해 건설되었으며 1973년까지 사용되었다. 167개의 아치가 있는 고가 구간은 가장 잘 보존된 로마의 수도교 중 하나이며, 세고비아의 휘장에도 들어가 있는 세고비아의 상징물이다. 1985년, 세고비아 구시가지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광장 한쪽에 늑대상이 있습니다 "카피톨리나 늑대상"입니다. 이 동상은 로마 건국신화에 등장하는 암늑대가 쌍둥이 형제인 로물루스와 레무스에게 젖을 먹이는 장면을 묘사한 것입니다. 기단석의 문구는 1974년 세고비아 수도교 2000주년을 기념하여 로마에서 세고비아로 기증한 것을 나타냅니다. 

 

 

 

 

광장주변의 고풍스런 건물들도 아름답습니다 .

 

 

 

 

가까이서 올려다 보니 더욱 신비롭기만 합니다. 2000년이 넘는 시간동안 보존된 뛰어난 토목기술이 놀랍기만 합니다 .

시멘트나 접착제 없이 화강암 돌들을 쌓아 올려 만들었으며, 100개가 넘는 아치로 구성되어 잇습니다 

 

 

 

 

 

 

 

 

 

 

 

 

 

 

 

 

 

 

 

 

 

 

 

 

 

 

 

 

 

 

 

 

 

 

 

 

 

 

 

 

 

 

 

 

 

 

 

 

 

 

 

 

 

 

 

보고 또 보고... 2000년이전에 만든  건축물이라... 198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현재는 물이 흐르지 않고 있지만 세고비아를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입니다. 

 

 

 

 

중앙에 보이는 십자가는 수도교의 기둥부분에 모셔진 것으로 과거에는 성모 마리아상이나 성인들의 조각상이 놓여 있기도 했답니다 .

 

 

 

 

지붕마다 풍향계가 달려 있는게 특이 합니다 

세고비아의 유명한 레스토랑인 메손 데 칸디도 입니다. 2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레스토랑으로 새끼 돼지 통구이요리인 "코치니요 아사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세고비아 마을 모형도 

 

 

 

 

레스토랑은 수도교 바로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세고비아 시청에서 운영하는 관광안내소입니다. 건물 상단에는 로마자로 1931년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

 

 

 

 

 

특이하게 생긴 벤치

 

 

 

 

 

 

하수도 맨홀 뚜껑 , 중심에는 도시의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수도교를 둘러보고 점심을 먹으러 마을로 들어 갑니다 

 

 

 

하몽전문점 "파우슽노 프리에토" 입니다. 70년 전통의 가족 경영 기업으로 이베리코 하몽과 스페인식 소시지(엠부티도스)를 전문적으로 판매합니다. 미리 알았으면 하몽과 소시지를 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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