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한국음식

삼전역 1번출구 유담들밥 다온재

케이티웨이 2026. 4. 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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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역 1번출구에서 500미터 근처에 한정식 맛집 유담들밥 다온재를 다녀 왓습니다 . 두달 전에 우연히  갔었는데 맛있다는 기억이 있어서 주말 점심에 또 찾았습니다 .  유기에 담은 17첩 이천쌀밥 수라상이 나옵니다 . 

 

 

 

 

 

 

 

 

유담들밥 다온재 

 

 

 

기본 들밥정식에 다양한 메인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

 

 

 

 

 

 

 

 

 

 

 

 

 

 

 

 

맛있는 반찬은 별도로 판매도 합니다 

 

 

가게옆에 주차타워를 사용하여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 주차장에는 발렛을 해주시는 친절한 직원이 있어서 더욱 편리했습니다 . 

 

 

 

 

 

 

 

 

 

티오더로 주문을 하고 나면 직원이 유기그릇에 담긴 반찬들을 담아 가져다 줍니다 . 

비어 있는 유기그릇에는 셀프리필코너에서 좋아하는 반찬을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 예를 들면 잡채를 담아 오면 됩니다 .

 

 

 

 

 

 

 

 

 

 

 

반찬 하나하나가 간이 딱 맞아 맛있습니다 . 

 

 

 

 

밥은 이천쌀밥으로 지은 솥밥이 나옵니다 

 

 

 

 

 

청국장도 구수한게 맛있습니다 

 

 

 

 

 

갓지은 밥이라서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윤기 자르르 찰밥같이 쫀득합니다 

 

 

 

 

밥을 유기그릇에 덜어 담고 누룽지가 만들어진 솥에 뜨거운 물을 붓고 누룽지 밥을 만들어 둡니다 .

 

 

 

 

 

청국장도 많이 짜지 않고 구수합니다 

 

 

 

 

 

잡채도 가져 왔는데 잡채는 그냥저냥

 

 

 

오히려 열무김치가 중간정도 익어서  맛있엇습니다 . 

 

 

 

 

메인메뉴로 주문한 고등어 구이가 나왓습니다 

 

 

 

 

 

들밥정식 1.5만원, 고등어구이 1.5만원입니다 . 노르웨이산 고등어도 잘 구워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누룽지밥이 다되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솥밥양이 많지 않아 흰밥과 누룽지를 모두 먹을 수 있었습니다 .

 

 

 

 

셀프 반찬코너 입니다. 

 

 

 

 

 

 

 

 

 

 

 

 

 

보리밥과 호박죽도 셀프코너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 

 

 

 

 

다온재의 반찬들이 맛있어서 밥한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  입맛없을 때 가끔 생각날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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