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6일 오전9시에 세비야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스페인광장을 관광하였습니다 . 주변에 마차를 타고 돌아보는 관광객들이 많아 재미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일행도 마차관광옵션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스페인광장과 연결되어 있는 마리아 루이사 공원에서 출발하는 마차를 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
마리아 루이사공원은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공원으로, 1893년 루이사 페르난다 공주에 의해 세비야시에 기증된 산 텔모 궁전의 정원 부지에 조성되었다. 1911년 장-클로드 니콜라 포레스티에가 현재의 모습으로 재설계했으며, 1929년 이베로-아메리카 박람회를 위해 아니발 곤살레스가 건축을 시작했다. 공원 내에는 스페인 광장과 같은 건축물과 사자 분수, 베케르 기념비 등의 기념물이 있으며, 다양한 식물과 새들이 서식하는 식물원이자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마리아 루이사 공원을 만든 건축가 아니발 곤잘레스의 동상입니다.

마차를 타고 공원주변을 일주하는 투어 옵션을 선택하였습니다 . 언제 이런 마차를 타볼 수 있을까하고....



우리는 백마가 끄는 마차를 탓습니다. 스페인광장에서 출발하여 세비야대성당까지 가는 코스입니다

다른 마차를 보니 마부가 튼실해 보입니다. ㅎㅎ

아름답게 잘 조성된 마리아 루이스 공원입니다.


호수정원


드론이 상공을 날고 있습니다


세비야 예술 및 대중 풍속 박물관 입니다.


마차를 타고 스페인의 전설적인 영웅 엘 시드를 묘사한 기념비적인 기마상을 지나 갑니다


보라색 꽃나무는 "자카란다"라고 하며 능소화과의 나무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입니다 . 보라색꽃이 나무가득 피어나 보라색 벚꽃 또는 남반구의 벚꽃이라고 불리웁니다. 한국에서는 보기어려운 자카란다가 가로수처럼 피어 있습니다 .







세비야의 역사적인 유대인 지구인 산타 크루즈지구의 풍경입니다.
이 지역은 중세시대 유대인들이 거주하던 곳으로 좁고 미로같은 골목길과 아름다운 광장들이 특징입니다.

마차를 타고 세비야대성당 앞까지 왓습니다 .



대성당앞에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마차투어는 한번쯤 경험해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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