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관광중 스페인광장과 마리아 루이사 공원도 멋지지만 최대 중요 포인트는 세비야대성당입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세비야대성당으로 갑니다 .
세비야대성당은 세계 최대규모의 고딕양식성당으로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이슬람사원(모스크)이 있던 자리에 건설되어 아슬람건축의 흔적이 남아잇는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잇습니다.
성다내부에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묘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사진의 오른쪽에 보이는 높은 탑은 과거 이슬람사원의 첨탑을 종탑으로 개조한 히랄다 탑입니다 .


마치 성벽같습니다

세비야 대성당(Catedral de Santa María de la Sede)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세비야에 있는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다. 1987년 UNESCO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1], 스페인의 주교좌 성당이기도 하다. 세비야 대성당은 세계에서 10번째로 거대한 성당이며, 가장 거대한 규모의 고딕 양식 성당이다.[2]

16세기 완공된 이후, 세비야 대성당은 수 천년 동안 가장 거대한 성당이라는 명예를 지니고 있던 아야 소피아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성당으로 떠올랐다. 대성당은 11,520평방 미터의 면적을 차지하며,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부분의 길이는 약 126m, 너비는 약 76m이며, 그리고 첨탑의 최고 높이는 42m이다. 특히 세비야 대성당의 종탑인 히랄다 탑은 104.5m의 높이를 자랑하기도 한다.

세비야 대성당은 1478년에 페르난도 2세와 이사벨 여왕의 유일한 아들이었던 아라곤의 후안 왕자가 세례를 받은 곳이기도 하며, 카스티야의 페르난도 3세, 알폰소 10세와 같은 군주들의 유해를 안치하고 있기도 하다. 추기경의 경우에는 후안 드 세르반테스 추기경, 페드로 곤잘레즈 데 멘도자 추기경 등이 묻혀있으며, 유명한 모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그의 맏아들 디에고 콜럼버스도 이 곳에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히랄다탑은 12세기 알모하드왕조시대에 이슬람사원의 첨탑으로 지어졌으나, 무슬림이 추방된후 16세기에 카톨릭교도들이 르네상스 양식의 종탑을 추가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
히랄다 탑의 상부 , 탑의 이름인 히랄다는 꼭대기에 있는 풍향계 동상인 엘 히랄디요에서 유랴했다고 합니다 .
동상은 종려나무 가지와 깃발을 들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약 105미터 높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



대성당외곽을 둘러보는데도 시간이 꽤 걸립니다




세비야대성당의 서쪽정면에 있는 여러문중 하나로 세례의 문입니다 . 문 양옆과 위아치에 여러 성인들의 조각상이 잇습니다

아치 안쪽으 반달형 공간에는 예수님이 세례받는 모습이 묘사되어 잇습니다

이는 프랑스출신 조각가 로렌조 ㅏ르카단테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세비야대성당 내부로 들어 왓습니다


세비야대성당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이며 유럽내에서 세번째로 거대한 성당입니다

스테인드글라스창입니다.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 제작된 130개가 넘는 다양한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보존되어 있으며 화려한 빛의 예술을 감상할 수 잇습니다

테네브라리오라고 불리는 거대한 삼각촛대 입니다.
"테네브라리오"는 카톨릭의 성주간중 어둠의 시간 전례에서 사용되는 특수한 촛대입니다. 삼각형 모양의 구조에 촛불을 꽃아 사용하며, 전례가 진행됨에 따라 하나씩 촛불을 꺼 나가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높이가 8미터의 거대한 촛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과 양옆으로 성모 마리아와 성 요한의 성상이 위치해 있습니다

검은 사제복세트, 16세기 카톨릭 성직자들의 예복으로 화려한 금사 자수로 장식된 케이프, 제단보, 사제복입니다 .

성당내부에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탑모형을 들고 있는 성인여성이 조각되어 있는 성 바르바라입니다. 아래쪽에는 예수의 십자가상이 배치되어 있으며 주변은 금박으로 된 화려한 조각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성당내부에는 웅장한 크기의 주제단과 여러 예배당이 있으며, 그중하나인 사그라리오 성당입니다.

일요일 미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하강 정면을 묘사한 조각입니다.


둥근 천장에는 정교한 치장 벽토 조각이 기하학적 무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거대한 세비야 대성당을 둘러보면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될만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매우 정교하고 특이한 문양들과 카톨릭과 이슬람문화가 혼합되어진 역사적 공간을 둘러보고 잘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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