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6일 스페인 세비야에서 출발하여 포르투갈의 수도인 리스본까지 관광버스로 5시간이상 가는 장시간의 여행입니다.
중간중간에 휴게소에서 쉬어 갑니다. 기억에 스페인에서 한번, 포르투갈에서 한번 두번이나 쉬며 갓던것 같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게임기도 놓여 잇습니다

매점에 주렁주렁 돼지고기 뒷다리 하몽이 달려 있습니다 . 역시 스페인 답습니다 .


휴게소에 있는 식당입니다.

우리 일행을 스페인에서 포르투갈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여 준 리무진버스입니다

인터넷으로 조사해보니 우리일행 쉬어간 곳은 스페인 비야프랑카 데 로스바로스에 위치한 La Gran Famlia레스토랑입니다.

세비야 스페인 세비야에서 Villafranca De Los Barros(으)로 - Google 지도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후 다시 길을 달려 포르투갈로 갑니다 . 끝없이 펼쳐진 올리브밭입니다.


그렇게 푸른 초원을 한참을 달려 포르투갈에서도 한번 더 휴게소를 들렸습니다 .
냉장고에 진열된 SUPER BOCK맥주를 보니 어느새 포르투갈에 도착한 듯 합니다. 슈퍼복맥주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인기있고 많이 판매되는 브랜드라고 합니다 . 1927년부터 제조된 라거스타일 맥주입니다.




포르투갈의 에그타르트도 보입니다


포르투갈에 위치한 Brisa휴게소에서 5/26 17:47 Delta Gold Coffee 를 마시고 받은 영수증입니다 . ㅎㅎ 영수증으로 쉬어간 휴게소가 어딘지 찾아 냈습니다 .


우리가 머므른 곳은 포르투갈의 O NINHO DA PERDIZ (오 니뉴 다 페르디즈) 라는 카페테리아 입니다

카페테리아에서 휴식하며 커피한잔 합니다
Delta는 포르투갈에서 매우 유명한 커피브랜드라고 합니다.



휴게소주변에 강아지풀 같은 들풀이 만이 보였습니다 .
나중에 확인해보니 건조한 토양에 적응력이 뛰어난 홀데움 주바툼으로 한국에서는 긴까락보리풀이라고 불린답니다. 그러고 보니 보리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드디어 다리를 건너며 리스본에 도착하는 모양입니다






세비야에서 2시쯤 출발하여 리스본에 7시반쯤 들어 왔으니 5시간 반의 여정이었습니다 . 오늘도 리스본에서 늦은 저녁을 먹습니다 . 리스본은 어딘가 스페인 과 다른 도시스런 모습입니다 .

멀리 아구아스 리브르스 수로교가 보였습니다
리스본에 식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1731년 건설이 시작되어 1967년까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총길이 약58키로에 달하며, 알칸타라계곡을 가로지르는 중심구간은 35개의 아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석조로된 이 수로교는 1755년 리스본대지진에도 견디어 녔을 정도로 견고한 구조이며 그중 가장 높은 아치는 높이가 약65미터에 달합니다 . 현재는 리스본의 대표적인 역사적 기념물이자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아구아스 리브르스 수로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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