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가족들과 함께 처음 일본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당시에는 몇년후 일본에 한동안 살 줄 몰랐지만 처음 해외여행에 온가족은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아 있지요. 이번에는 아내와 작은애와 함께 30년전에 묵었던 곳을 다시가기로 하였습니다.
들뜬 마음에 설레이면서 배행기에 탑승하였습니다.
이른 새벽 잠을 설치고 인천공항 터미널1으로 달려와 게이트를 찾아 갑니다.

인천공항 터미널 구석구석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코너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뽀로로 와 친구들

나고야로 출발하는 게이트앞에서 기다립니다.

타고가는 아시아나 비행기는 좌석이 좌우 3,3석으로 작은 비행기 입니다.


드디어 정시에 이륙하여 1시간 30분남짓에 나고야에 도착한답니다. 짧은 비행시간에도 기내식을 주고 면세점 판매하느라 바쁜
스튜어디스들이 수고스러웠습니다.

창가로 보이는 구름도 오랜만입니다 . 뒷자리에 앉으니 이런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여행내내 맑은 날씨와 안전을 기원하였습니다.

나고야 중부공항에 도착하자 실내에 공기순환기가 작동하여 신기하였습니다.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입국장으로 향합니다.

공항에서는 터미널1에서 센트리아 쪽으로 이동하여 1층에 있는 렌트카사무실에서 미리 예약한 닛산렌트카를 타고 추억여행을 시작합니다.

차종은 닛산 e-NOTE Power 하이브리드카로 연비가 리터당 20키로가 넘습니다. 렌트카로 흔하지 않은 빨간색이 눈에 잘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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