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서 8월까지가 보라성게의 제철이라고 합니다. 요즈음 제일 맛있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해서 주말에 도착한 보라성게알 200그램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얼음팩으로 잘 포장되어 도착한 보라성게입니다.

두개중 하나가 더 신선해 보입니다. 깨끗히 선별하여 염수에 담겨져 왔습니다.

보라성게 비빔밥 .. 따뜻한 흰쌀밥에 참기름 두르고 보라성게 크게 올려 비벼 먹습니다.
입안가득 성게알의 단맛과 바다내음이 퍼집니다.

다른 한통이 색도 더 밝고 신선해 보입니다.

김부각에 올려 먹으면 고소함과 성게알의 녹진한 맛이 일품입니다.

주말 점심 ... 소세지 토마토소스, 계란후라이, 바질을 토핑하여 맛있게 먹엇습니다.

소세지토마토소스를 토스트에 올려 먹으니 별미 입니다.

스테이크 덮밥

부채살스테이크를 구워서 스테이크소스를 뿌려 먹으니 든든합니다.

어느날 친구가 사는 포레온 아파트 구내식당에서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닭갈비였습니다.

메인요리와 밥 , 국 찬4가지가 나옵니다.

샐러드는 부페식으로 별도로 가져다 먹엇습니다. 집에서 밥먹기 귀찮으면 아파트구내식당에 와서 먹으면 편리하겠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잡채를 만든다고 자른 당면을 사오래서 가져가니 맛있는 잡채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잡채밥으로 먹었습니다

조그만 텃밧에서 수확안 방울 토마토.... 야채 샐러드에 넣어 먹엇습니다.

한밤중에 야식으로 급조한 궁중떡볶기입니다 . 매콤달콤...

TV보면서 맥주와 떡볶기.... 남이 만들어 주면 다 맛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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