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나의 이야기

제천 킹즈락CC 1박2일

케이티웨이 2025. 9. 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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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오비모임에서 1박2일로골프를 가지고 하여 제천에 소재한 킹즈락CC에서 1박2일 라운딩을 하고 왔습니다. 일요일 오후에 라운딩을 하고 다음날 아침 일찍 라운딩하는 일정입니다. 숙소는 제천에 있는 청풍리조트호텔을 이용하는 패키지였습니다. 

 

킹즈락CC는 27홀로서 웨스트, 사우스, 이스트 코스로 첫날은 이스트 스타트 웨스트로 돌아 오는 코스입니다. 

 

 

 

코스 전반적으로 산악지형이라서 업다운이 심하고 특히 오르막 홀이 많아 생각보다 길이가 길게 느껴집니다. 

 

 

 

 

 

며칠전부터 일기예보를 주의하고 있었는데 하필 라운딩하는 이틀간 비예보가 있어서 걱정을 하였습니다 . 하늘을 보니 구름이 많아 

비가 제대로 오겠네....했지만, 

 

 

 

클럽하우스에서 점심을 먹으며 창밖을 보니 굵은 빗줄기가 막 쏱아졋습니다 . 예보대로 우중 라운딩을 해야하나 했는데 20분정도 

비가 오더니 뚝 그칩니다. 

 

 

 

 

점심에는 꼬막비빔밥을 먹었습니다 .

 

 

 

 

 

 

 

부추간장소스보다는 고추장을 달라고 해서 비벼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점심식사를 하는 사이 지나가는 소나기도 그치고 마음도 가벼워 졌습니다 .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간 후라 오히려 더위도 조금 가시고 라운딩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오랜만에 라운딩이라 몸도 무겁고 전반홀이 후반홀 같았습니다. 

전반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맛잇는 떡볶이와 튀김을 주문하였습니다 

 

 

 

 

 

아기자기한 튀김류

 

 

 

 

 

 

떡뽁기 소스에 튀김을 찍어 먹는건 국룰이지요. 

 

 

 

 

 

 

 

후반 화이팅을 외치며 막걸리로 건배합니다. 

 

 

 

 

 

 

 

 

 

제천아라서 의림지 막걸리입니다. 

 

 

 

 

 

 

 

후반 3홀정도는 야간 라이트아래서 돌았습니다 .

 

 

 

 

어둑어둑한 그린이  거리감은 조금 떨어지지만 라이트의 몽환적인 풍경이 라운딩을  즐겁게 합니다 

 

 

 

 

 

 

 

 

무사히 오늘 일과를 마치고 30분정도 떨어진 제천 청풍레이크호텔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일행을 반가이 맞이하는 곰돌이입니다. 

 

 

 

 

 

레이크호텔은 올해 두번째 투숙인데 조용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 국민연금공단에서 운영하여 그런지 공무원들의 연수 모임이 많은 곳입니다. 

 

 

 

 

 

 

 

 

 

 

 

 

 

 

 

 

 

 

 

 

 

 

 

 

 

 

 

 

 

 

 

 

 

 

 

 

 

 

 

제천에서 국제 음악영화제가 열리나 봅니다.  벌써 21회가 된다니 꽤 역사가 있는 행사입니다. 

 

 

 

 

 

 

 

 

 

레이크호텔의 조식당입니다. 하지만 우리일행은 새벽 같이 출발하여 킹즈락CC에서 조식을 먹기에 이용할 일은 없엇습니다. 

 

 

 

 

 

 

킹즈락 CC 클럽하우스에서 맞이한 아침식사입니다 . 해장국이라는 데 육개장같은 스타일 입니다. 

 

 

 

 

 

 

 

 

 

킹즈락 클럽하우스에서 어제 점심, 오늘 아침을 먹었는데  음식들은 전반적으로 간이 싱거운 편이 었습니다 .  건강식을 내고 있나? 

모르지만 크게 임팩프는 없는 무난한 식사 였습니다 

 

 

 

 

 

 

 

 

오늘도 비가 온다고 했지만 한밤에 비가 내리고 아침 라운딩시간에는 비도 개고 날씨도 선선할 정도여서 최적의 컨디션이었습니다 

 

 

 

 

 

 

 

 

오늘 코스는 웨스트 스타트하여 사우스코스로 돌아 옵니다

어제 라운딩하지 않은 사우스코스를 포함하여 킹즈락 3개 코스를 전부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 

1박2일 킹즈락CC 패키지, 가성비도 뛰어나고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킹즈락CC코스는 전반적으로 산악지형이라서 업다운이 많고 길이도 긴 편이지만 도전적인 홀도 있고 힘은 들엇지만 재미있는 코스입니다.  남자캐디들도 친절하고 첫날캐디는 선출이어서 그린에서 라이도 정확히 봐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클럽하우스 

 

 

 

 

 

 

방향표시 

 

 

 

 

 

 

 

 

 

클럽하우스 

 

 

 

 

 

 

 

 

멀리 아파트단지도 보여서 마치 수원CC같은... 

 

 

 

 

 

 

 

 

 

 

앉아서 기념촬영을 할 수 있게 색색의 어린이의자가 앙증맞습니다 

 

 

 

 

 

 

 

 

이틀간 날씨가 도와줘서 비 안맞고 잘 쉬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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