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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페인여행 (26) 톨레도 Toledo 구시가지 유네스코문화유산

케이티웨이 2026. 4. 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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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드디어 톨레도 구시가지에 들어섰습니다 . 

 

 

 

버스는 톨레도에 있는 알폰소 6세 동상을 지나 갑니다. 

동상은 살토 델 카바요 로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  1085년 톨레도를 재정복한 카스티야의 왕 알폰소 6세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상가건물 

 

 

 

 

 

 

톨레도 역사지구에 위치한 4성급호텔입니다. 세르코텔 톨레도 레나시미엔토 호텔입니다 

 

 

 

 

 

의류상가 건물 

 

 

 

 

 

 

 

 

 

 

 

톨레도의 거리 ... 중세시대로 돌아가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 

 

 

 

 

 

보이는 곳은 톨레도의 유서 깊은 성문인 비사그라의 문입니다. 톨레도의 구시작지로 들어가는 가장 대표적인 큰 정문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16세기 중엽(1550년대)에 카를로스 5세의 톨레도 입성을 기념하여 재건된 것입니다 . 문에는 스페인국왕 카를로스 1세의 황제 문장이 새겨져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 . 

 

 

 

 

 

 

 

 

 

비사그라 성문 일대 입니다. 

 

 

 

 

 

 

톨레도 주정부 청사 건물입니다 

 

 

 

 

 

 

톨레도 시내 전경 

 

 

 

 

 

 

 

 

 

 

 

톨레도 Toledo는 마드리드에서 남쪽으로 약 70키로 떨어져 잇으며,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중세의 보석 같은 곳입니다 . 

 

 

 

 

 

 

 

 

 

 

 

사진에서 보이는독특한 건물양식은 톨레도 구시가지의 좁은 골목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래된 건축물들의 특징입니다. 

 

 

 

 

 

 

톨레도는 16세기 마드리드로 수도를 옮기기 전까지 스페인의 옛수도였으며, 그독교, 이슬람교, 유대교문화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 냅니다. 

 

 

 

 

 

 

 

톨레도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전통양식의 나무대문 입니다 . 문은 금속 리벳(장식용 못)이 박힌 육중한 목조구조로 스페인 안달루시아 카스티야 지방의 고전적인 주택입구에서 자주 발견되는 디자인 입니다. 

 

 

 

 

 

 

과거 창문이었던 곳의 흔적같아 보입니다 

 

 

 

 

 

 

톨레도 대성당으로 가는 좁은 골목길입니다. 

 

 

 

 

 

 

스페인국기와 유럽연합(EU)깃발이 함께 걸려 있습니다 .

 

 

 

 

 

 

 

 

 

 

 

 

 

오래된 건물의 흔적을 느낄 수 잇습니다.  

 

 

 

 

 

 

 

 

 

 

 

 

 

유대교의 상징인 다윗의 별과 메노라가 그려진 도자기 타일로 장식된 톨레도의 유대인지구의 거리 표지판이 보입니다 . 

그위에 표지판 내용은 스페인어로 유대인 지구를 나타내며, 1492년 유대인들이 스페인에서 추방당한 해를 나타냅니다. 

 

 

 

 

 

 

 

오래되었지만 깨끗한 거리 풍경입니다 .

 

 

 

 

 

 

 

버스를 타고 일행들은 톨레도 대성당으로 가면서 역사적인 구시가지를 걸어 봅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톨레도 전지역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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