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나의 이야기

2019년 스페인여행 ( 23) 포르투갈 파티마 대성당 Fatima

케이티웨이 2026. 3. 3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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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보다로까에서 땅끝마을을 둘러보고 파티마대성당으로 이동 합니다.  

 

 

 

 

 

 

 

 

카보 다 로카 등대에서 파티마 대성당(으)로 - Google 지도

 

 

 

 

 

 

 

 

 

 

 

 

 

 

 

 

 

 

지루한 들판길을 달리는  중간중간 시선을 끄는 조형물이 보였습니다 

 

 

 

 

 

 

우선 호텔에 여장을 풀고 걸어서 파티마대성당을 관람하러 갑니다 

로비 테이블에 놓여있는 화병에 다육식물의 꽃이 신기하게 피어 있습니다 .

인터넷에 찾아보니 에케베리아속의 다육식물이라 합니다.  

 

 

 

 

 

파티마숙박은   hotel Regina 입니다.  부킹닷컴에 평점 8.7이면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파티마성지에 위치한 야외예배당 또는 묵주기도의 길을 따라 설치된 작은 성소 입니다 

이러한 소형 성소는 성지내에서 순레자들이 기도하며 이동하는 행렬경로에 조성되어 잇습니다 .

 

 

 

 

 

 

베를린장벽의 일부분을 유리케이스안에 보관 전시하고 잇습니다 

과거 독일의 분단과 냉전을 상징하는 역사적 구조물입니다. 현재는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념물로 전시되어 잇습니다 . 

 

 

 

 

 

포르투갈 파티마 대성당이 멀리 보입니다 

파티마 성지에 있는 베를린 장벽 조각에 대한 기념판입니다 . 

장벽에는 1961년 세워지고 1989년 무너졌다는 내용과 함께 자유를 위하여 인도해주신 성모님에 대한 감사가 적혀 있습니다 . 

 

 

 

 

광장윗쪽에 커다란 십자가가 있습니다 

 

 

 

 

 

파티마 대성당 입니다 

파티마의 성모(포르투갈어: Nossa Senhora de Fátima, 영어: Our Lady of Fatima)는 포르투갈 산타렝 현 빌라노바데오렘에 있는 마을 파티마에서 세 명의 어린 목동에게 나타났다는 성모 마리아를 부르는 칭호이다. 파티마의 성모는 1917년 5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월 13일 여섯 번 나타났으며, 그녀가 처음 나타난 5월 13일은 파티마의 성모 발현 기념일로 제정되었다. 성모 마리아를 목격한 세 명의 아이는 루치아 도스 산토스와 그녀의 사촌 프란치스코 마르토, 히야친타 마르토이다.

 

 

 

 

 

파티마 대성당은 포르투갈 파티마 마을에 있는 세계 3대 성모 발현지  하나로, 1917년  목동 앞에 성모 마리아가 발현한 사건을 기념해 세워진 성당입니다.스카이+1 건축은 1928년 시작되어 1953년 완공되었다는 여행기록이 있으며, 대성당  광장은 매우 넓고 야간 촛불 행렬  순례 문화가 특징으로 소개됩니다.

 

 

 

 

 

 

 

 

 

 

 

 

 

십자가 모형 아래로 황금색왕관과 종, 시계, 종탑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탑아래 본관건물중앙에는 마리아상고 천사상들이 보입니다 

 

 

 

 

 

 

 

 

 

 

 

 

 

 

 

 

 

 

 

 

 

 

 

 

 

 

 

 

 

대리석 세면대입니다. 

 

 

 

 

 

 

성당내부로 들어 왓습니다 . 성당안에는 의외로 예배를 보는  사람들이 많아 놀랐습니다. 

 

 

 

 

 

 

 

 

 

 

 

 

 

 

 

 

 

 

 

 

 

 

 

 

 

벽면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사건과 부활을 그린 판화가 있습니다 

 

 

 

 

 

 

 

 

 

 

 

 

 

 

 

 

 

 

 

 

 

 

 

 

 

 

 

 

 

 

 

 

 

 

 

중앙에는 세어린이가 성모를 만나는 내용을 그린 일 그레코가 그린 성화로서 삼위일체라는 작품입니다 

 

 

 

 

 

 

 

 

 

 

 

 

 

 

 

 

 

 

 

 

 

 

 

 

 

 

 

 

 

 

 

 

 

 

 

 

대성당 왼쪽에 촛불봉헌장소가 잇습니다 

 

 

 

 

 

 

 

 

 

 

 

 

 

 

 

 

 

 

 

 

 

 

 

 

 

 

 

 

촛불 봉헌장소입니다 

벽면에 잇는 포르투갈에 문구는 " 더 이상 주 하나님을 모욕하지 마십시요(성모마리아)" 라는 의미의 파티마 성모의 메시지 입니다. 

문구 옆에는 1917년 파티마에서 성모님을 목격한 세 어린 목동중 한명인 루치아의 사진이 결려 잇습니다 

 

 

 

 

 

 

 

 

 

 

 

 

 

 

 

 

 

 

 

광장에서 파티마 대성당까지 가는 길에 무릎으로 회개와 기도로 가는 예배자들도 잇습니다 

 

 

 

 

 

 

 

 

 

 

 

 

 

대성당으로 가는 중앙에 예수님이  높은 탑위에서 방문하는 순례자들을 양팔을 벌리고 맞이하는 듯 합니다 

 

 

 

 

 

 

 

 

 

 

 

 

 

파티마의 성삼위일체광장에 세워진 높은 십자가입니다. 

독일의 조각가 로베르트 샤트의 적품입니다 . 높이가 34미터에 달하는 강철로 되어 잇습니다 

 

 

 

 

 

 

 

 

 

 

 

 

 

 

 

 

 

 

 

높은 십자가 밑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동상이 세워져 잇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동상입니다 

 

 

 

 

 

 

 

 

 

 

 

 

 

주변 기념품샾에는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 상이 많앗습니다 

 

 

 

 

 

프란시스코 하트 조각상입니다 .

높이가 12미터에 달하며 세계에서 가자 큰 철제 하트 조각상입니다 . 2017년 5월 13일에 설치된 이작품은 파티마의 성모발현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 졌으며, 작가는 페르난도 크레포스입니다. 

 

 

 

 

 

캐톨릭신자라면 죽기전에 꼭 가고픈 버킷리스트에 들어 잇다는 파티마대성당을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 

화려하지 않고 단아하고 신성스런 기품까지 느껴지는 성당모습은 기대이상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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