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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페인여행 ⑤ 바르셀로나 올림픽 경기장

케이티웨이 2026. 3. 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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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버스를 타니 일정대로 타고 내리고... 긴 이동중에는 중간에 휴게시간도 있고... 패키지여행의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많이 잇습니다 . 자유여행을 하려면 직접 스케쥴을 짜고 교통편도 마련해야되고... 일단  이동방법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큽니다 .

 

 

 

 

 

 

스페인여행하는 일정중 한동안 신세를 질 관광버스입니다. 

 

 

 

 

 

 

일정이 빡빡하고 비가오는 날씨라서 바르셀로나 시내구경은 차창밖풍경으로 일부는 대체 하였습니다 

어디인지 엄청나게 줄을 서있습니다 ... 차장으로 바르셀로나 시내를 돌아 몬주익 언덕으로 향합니다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콤파니스 기념판입니다 . 내용은, 

바르셀로나시가 카탈루나 자치정부의 수반이자 1936년 인민올림픽조직위윈회 위원장이었던 인물을 기억하고 추모하여 바칩니다. 

루이스 콤파니스 이 호베르

바르셀로나, 1989년 10월 1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이다. 옛 이름인 몬주익 올림픽 스타디움(Estadi Olímpic de Montjuïc)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1927년에 1929년 엑스포를 대비하여 처음으로 만들어졌고 1936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대비하여 보수되었다. 그리고 1992년 하계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건축가 비토리오 그레고티의 주도로 1989년에 재보수되었다.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당시 이 경기장의 이름은 몬주익 경기장[1]이었으나, 근처 몬주익 성에서 프란시스코 프랑코 독재 시절인 1940년에 총살당한 카탈루냐의 정치가인 류이스 콤파니스(Lluís Companys i Jover)의 이름을 따서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경기장 수용규모는 55,926명(1992년 하계 올림픽때는 7만명)이다.

 

 

 

 

 

 

 

 

 

 

 

 

 

 

 

경기가 없을 때는 경기장 내부를 여기저기 둘러 볼 수 있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메인 경기장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때 남자 마라톤에서 대한민국의 황영조가 금메달을 획득하고 '몬주익의 영웅'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황영조 마라토너 기념비..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에 잇는 몬주익 마법의 분수입니다 .

1929년 바르셀로나 세계박람회를 위해 카를레스 부이가스가 설계하여 건설하였고 합니다 

 

 

 

 

 

 

 

 

 

 

 

 

 

 

 

 

 

 

 

 

버스창밖으로 가우디의 작품 카사밀라를 빠르게 지나쳐 갑니다 . 가우디의 검축물들은 나중에 바르셀로나 자유여행때 천천히 볼 에정입니다. 

 

 

 

외관만 보아도 요즈음 보기드문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잇습니다 

안토니오 가우디가 설계한 마지막 민간 건축물로 198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채석장을 뜻하는 라 페드리라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곡선형의 파사드와 철제 발코니가 독특한 특징을 이루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그라시아거리에 잇습니다 

 

 

 

 

 

 

 

 

 

 

 

 

 

 

바르셀로나 관광버스

 

 

 

 

 

 오늘 하루 바르셀로나의 주요 관광을 마치고 저녁에는 바르셀로나공항에서 국내선비행기를 타고  그라나다로 이동합니다.   

이에 저녁을 먹기에는 조금 이른  5시에 바르셀로나 시내에 있는  한국식당에서 한식으로 먹었습니다 . 가야금 식당 

 

 

 

 

 

 

 

 

 

 

 

동솥비빔밥과 배추김치 모형... 

 

 

 

 

 

 

나물, 잡채모형이 있습니다 

 

 

 

 

 

 

 

 

 

 

 

 

 

 

 

 

 

 

 

 

 

 

 

 

 

 

 

 

 

가야금식당 바로 옆에는 한국식품 슈퍼마켓도 보입니다 

 

 

 

 

 

 

 

 

 

 

 

외국에서 고향음식을 잘 먹고 바르셀로나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 

 

 

 

 

바르셀로나 공항에서 그라나다공항까지는 1시간 30분이동하는 일정이었으나 출발시간 8:30에서 2시간이상 지연되어 밤12시가 다되어 그라나다 공항을 빠져 나왔습니다 ... 다음날 새벽에나  예정되있던 그라나다의 호텔에 들어와 긴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 

 

 

 

 

 

스페인여행 첫날부터 하루종일 비가오고 비행기가 연착되고 빡세게 하루를 보내니 앞으로의 여행이 조금 걱정됩니다 .  더 이상의 이변이 없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무리하지 말고 건강하고 즐거운 여정이 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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