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한국

묵호항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케이티웨이 2026. 1. 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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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촛대바위에서 새해일출을 보고나서 묵호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9시쯤도착한 묵호항에서는 각자 자유시간으로 12시까지 

묵호항인근 볼거리를 돌아 보았습니다 . 묵호항의 산등성이에 오래된 집들을 개보수한 논골담길과 도째비골 스카이밸이, 묵호등대를 돌아 보았습니다. 산꼭대기의 오래된 판자집들과 좁은 골목길... 구석구석을 돌아볼수 없어서 묵호등대쪽에서 바람의 언덕쪽만 둘러 보앗습니다 . 

 

논골담길 :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논골담길은 예쁘고 독특한 카페들이 많아 잠시 쉬었다 산책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탁트인 묵호항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 자리에 카페가 지리하고 있습니다 . 

 

 

 

 

바람의 ㅇ너덕으로 가는 길 시선을 끄는 조형물이 있습니다 .

 

 

 

좁은 골목길, 온갖 잡것을 전시 진열해 놓은 집입니다.  

 

 

 

 

 

 

나무로 다양한 집을 만들어 전시하고 돌과 바다에 쓸려나온 나무, 배와  묵호등대모형도 잇습니다 

 

 

 

 

 

자세히 보니 안쪽에 인테리어 상점이 있엇습니다 . 

 

 

 

 

 

 

엔젠가 TV에서 이 조형물의 유래를 본 듯한데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

 

 

 

 

 

 

 

중간중간에 친절한 이정표가 있어서 편리 했습니다 . 논골1길, 논골2길 .. 

 

 

 

 

 

 

논골길은 산곡대기 골목길이라서 오르막 내리막 계단이 많아 보입니다 . 하지만 높은 곳에 있어 전망은 볼만 합니다 

 

 

 

 

 

비탈길 

 

 

 

 

 

곳곳에 1970년대 묵호항의 전성기 모습을 벽화로 곳곳에 그려 놓았습니다 

 

 

 

 

 

 

그시절 빛낫던 묵호

 

 

 

 

 

인적은 크게 없으나 아직도 사람이 거주하는 듯한 집들도 보입니다 . 좁고 오래되보이는 계단 

 

 

 

 

 

 

급경사계단 입니다 .

 

 

 

 

 

 

 

 

 

 

 

 

 

바람의 언덕 주인공은 말똥도나스입니다 .

 

 

 

 

 

신장상에 커다란 도나스가게가 잇습니다 . 

 

 

 

 

 

묵호항 

 

 

 

 

 

넓은 공간에 데크와 사진 찍기 좋은 장소를 만들어 젊은 사람들을 오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논골담 

 

 

 

 

 

 

활처럼 휘어 있는 달과 아이들을 데리고 뱃일하러 간 남편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아낙의 조형물입니다 

 

 

 

 

 

논골 만복이네 식구들  

 

 

 

 

 

바람의 언덕 산꼭대기에 가면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멋진 조형물을 접할 수 잇습니다 .

 

 

 

 

묵호항에서 산쪽을 올려다 보니 산꼭대기에 활모양의 조형물이 보입니다 .

 



 

묵호등대 바로 뒤편에 편의점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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