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찾은 이마바리구쿠사이호텔의 조식은 어라나 변했을까? 어제 저녁 관광버스가 많이 들어오는걸 보니 단체 관광객의 숙박이 많아진 듯합니다. 단체 관광객들이 아침식사를 편하고 빨리 하기 위해서 부페레스토랑의 테이블의 위치가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안락한 테이블배치였다면 이제는 테이블이 늘어 2인과 4인 테이블이 빽빽하게 놓여 잇습니다.
로비층에 있는 식당입니다. 캐주얼레스토랑 라 세일

오전 7시부터 오픈하며 인당 2,500엔이지만 숙박비에 포함하여 가성비 좋게 먹을 수 잇습니다.


요리들도 조금 다양하게 바뀌었습니다. 이마바리의 명물중 하나인 닭튀김입니다. 이마바리에서 카라아게는 센잔키로 불립니다.



에히메의 명물인 타이메시와 유사한 타이차즈케...

맛있는 참돔회가 먹음직스럽습니다.


공기밥위에 참돔회를 잔뜩올리고 와사비, 참나물, 김가루를 얹은 다음 뜨거운 육수를 부어 먹습니다.

일본스러운 반찬들은 한접시 담아 왓습니다 . 쟈코텐, 연근조림, 시금치나물 , 우엉죽순조림, 카라아게, 연어구이...

연어와 슷라이스 방어회를 올린 샐러드 한접시

아침부터 한상 가득차려 먹습니다 .

타이차즈케에 날계란을 달라고 하여 넣어 먹으니 감칠맛이 좋습니다 . 타이차즈케가 아니라 우와지마식 타이메시가 되었습니다.



신선한 계랸을 넣고 비벼서 먹습니다

전에 없던 감귤쥬스꼭지가 살치되어 잇습니다 . 에히메의 명물 감귤로 감귤쥬스를 많이 마십니다


좋아하는 새우튀김도 타르타르소스 올려 가져 왓습니다.


연어와 방어회

디저트

일본 오리지널 카레코너

이마바리의 B급 구루메 명물인 돼지고가 계란 덮밥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사누끼우동코너도 있습니다

다양한 쯔케모너코너도 충실합니다

바싹하고 고소한 새우덴뿌라 ... 3개나 가지고 왓습니다

제일 맛있던 것은 역시 참돔밥(우와지마식 타이메시)입니다.

이마바리고쿠사이호텔에 일년만에 오니 관광객들을 위한 시코쿠의 명물을 다양하게 준비한 정성이 엿보였습니다 .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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