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본

우와지마성

케이티웨이 2025. 12. 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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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우와지마에 도착하여 우와지마역 주변 산책을 하면서 우와지마성은 다음날 아침에 가기로 하엿습니다.  호텔에서 조식을 간단하게 먹고 체크아웃한 후 천천히 걸어서 우와지마성으로 향했습니다 . 하늘을 보니 구름이 많이 끼고 바라도 뿌릴 듯합니다. 

 

우와지마성 입구 오른쪽에 우와지마시 관광정보센터가 있습니다 

 

 

 

 

 

우와지마성 안내판...

우와지마성(일본어: 宇和島城)은 에히메현 우와지마시 마루노우치에 있는 제곽식 평산성이다. 국가 지정 사적이다. 다른 이름으로는 쓰루지마 성(鶴島城), 마루베시 성(丸串城)이다. 에도 시대에는 우와지마번의 번청으로 사용되었다.

축성 시기는 카마쿠라 시대까지 올라는 듯 하나, 아즈치모모야마, 에도 시대 토도 타카토라 다테 마사무네의 서장남인 다테 히데무네의 성으로 유명한 성이다.

 

 

 

 

아침 6시부터 성으로 입장할 수 잇으나 천수각에는 9시부터 관람가능합니다. 

 

 

 

 

성의 배치는 제곽식 평산성이다. 도도 다카토라에 의해 성이 만들어졌다. 동쪽에는 해자, 서쪽의 반 정도는 바다에 면있어 성의 방어 유리하지만, 현재 해자와 바다는 전부 매워져있다. 천수는 현존하는 12곳의 천수각 중 하나이다.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시 지정 문화재로는 노보리 다치 문이 현존하며, 석벽도 볼 수 있다.

 

성입구에서 천수각까지 750미터, 15분정도 소용된다고 합니다 중간에 향토관까지는 530미터, 10분소요 됩니다. 

 

 

 

 

 

거리는 그리 길지 않으나 처음 출발시에 올라가는 계단의 경사가 많이 가파르므로 우회하는 언덕길이 좋을 수 잇습니다.  

 

 

 

 

 

 

나이든 사람들이 오르막에 사용하도록 대나무 지팡이가 구비되어 잇습니다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가파른 돌계단입니다 

 

 

 

 

 

우회하는 경사길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17세기 후반에 건조된 성벽 

 

 

 

 

 

 

 

 

 

 

성에 오르는 중간에 있는 공터 

 

 

 

 

 

 

 

 

 

 

 

 

 

 

 

우와지마성 

 

 

 

 

 

 

 

 

 

 

여기서 다시 계단을 올라야 천수쪽으로 갑니다. 

 

 

 

 

 

 

 

 

향토관

 

 

 

 

 

 

 

우와지마성에 관련한 자료와 우와지마에 대한 자료와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습니다. 

 

 

 

 

 

마침 우와지마의 다테 가문과 위인전이 전시되어 잇었습니다 .

 

 

 

 

다테 무네나리 ....

다테 무네나리(일본어: 伊達 宗城, 1818년 9월 1일 ~ 1892년 12월 20일)는 막말 이요 우와지마번(宇和島藩)의 제8대 번주이다. 후의 메이지 시대 초기의 정치인이자 백작이다. 막말사현후 중 한명.

친부는 하타모토 야마구치 나오카쓰이다. 친증조부는 우와지마번주 다테 무라토키.

 

 

 

테씨(일본어: 伊達氏 다테우지[*]) 또는 이다테씨(일본어: 伊達氏 이다테우지[*])는 일본 가마쿠라 시대에서 에도 시대까지 미야기현를 본거지로 한 일족으로, 후지와라 북가 후지와라노 야마카게의 후손이라고 칭하였다. 방계 일족으로 이요국, 다지마국, 스루가국 등지에 분가가 있다. 돌림자는 무네(宗)이고 초대 당주는 다테 도모무네이다.

 

 

 

 

 

다테(伊達)라는 이름은 무쓰국 다테군에서 유래한 것이다. 伊達은 원래 '이다테', '이다치'라고 불렸으며, 랴쿠오 2년(1339년)의 문서에는 '이다테노 가몬노스케 다메카게'(いたてのかもんのすけ爲景), 게이초 18년(1613년) 하세쿠라 쓰네나가 로마 교황에게 전달한 다테 마사무네의 서한에는 'Idate Masamune'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다테 가문에서도 본래 지명의 발음에 따라 '이다테'라고 칭하였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야마시나 노리토키(山科敎言)의 일기 『노리토키쿄키(敎言卿記)』의 오에이 13년(1406년) 8월 4일조 기사에 '다테'(タテ)라는 표기가 보이는 등, 15세기에는 이미 '다테'라는 발음이 중앙에 퍼져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에도 시대에는 이러한 '다테'와 '이다테'라는 독음이 혼용된 것으로 여겨진다.

 

 

 

 

 

 

 

 

아부라야 구마하치....  큐슈 벳푸에서 아메리카스타일의 아이디어로 일본 최초로 관광버스에 여성 가이드를 도입하여 온천지역을 관광하는 지옥순례등 코스를 개발하였다. 가메노이 온천여관의 오너로 벳푸오이타의 은인으로 칭송된 우와지마출신 사업가였습니다 

 

 

 

 

 

 

우와지마성 천수 

 

 

 

 

 

 

 

천수에 오르기전 마지막 계단 

 

 

 

 

 

 

 

 마지막 계단을 오르면 천수가 보입니다  

 

 

 

 

 

 

 

우와지마 시내 

 

 

 

 

 

 

 

 

 

 

 

 

 

비가 쌀짝뿌리고 바람이 불어 하늘에 그름이 가득합니다 

 

 

 

 

 

 

 

아담하고 깔끔한 천수의 전경 

 

 

 

 

 

 

 

계단을 오르면 안에서 관람료 200엔을 받습니다 

 

 

 

 

 

 

 

 

 

 

 

 

 

 

 

 

 

일본에 현재 12개의 천수가 있으며 중요문화재로 보존하고 있답니다 .

 

 

 

 

 

 

 

성주 토우도우 다카도라가 축성한 이마바리성 

 

 

 

 

 

 

토우도우 다카도라가 세운 오즈성 

 

 

 

 

 

 

우와지마 8대성주 다테무네나리의 초상화 와 갑옷

 

 

 

 

 

 

 

 

 

 

 

 

 

 

 

 

 

 

 

 

 

 

 

 

 

 

 

 

 

 

 

 

 

 

천수에 밖으로 나가는 곳은 없으며  문들이 사방에 뚤려 있어서 밖을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윗층으로 오르는 급경사의 나무계단 

 

 

 

 

 

 

 

 

 

 

 

 

 

문틈사이로 바다가 보입니다.  우와지마성은 당초 바다까지 성지역이였으며 해자는 바닷물로 둘러 쌓인 성이 였다고 합니다. 

 

 

 

 

 

 

 

반대쪽문틈으로 보이는 우와지마시내 

 

 

 

 

 

 

 

 

 

 

 

 

 

 

 

 

3층 천수를 둘러보고 나무계단을 조심스레 내려 갑니다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계단 손잡이를 쥐었는지 반질 반질합니다 

 

 

 

 

 

 

 

 

 

우와지마성은 당초 수성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

 

 

 

 

 

 

 

 

 

 

 

 

 

 

 

 

 

 

 

 

 

 

 

 

 

 

 

 

 

겨울보다 봄에 오면 꽃들도 만발하고 멋진 풍경이 좋을 우와지마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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