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한국음식

강명선샤브샤브 제주연동점

케이티웨이 2025. 12. 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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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제주여행을 다녀왓습니다.  코로나이후 제주도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져 매년가던 제주도를 2년이나 걸렀네요. 그사이 제주도관광의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던데 ... 다행히 이번여행에 아쉬운 일은 없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렌트카를 별려타고 몇년만에 다시 찾은 강명선 샤브샤브입니다. 1시넘어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 

 

 

 

 

 

 

 

건물주변에 주차장이 넒어서 좋았습니다 . 돼지고기가 유명한 제주도에서 돼지고기샤브샤브를 먹을 수 잇는 곳입니다. 

 

 

 

 

돼지고기샤브샤브와 돼지해물샤브를 1인분씩 주문하였습니다 

 

 

 

 

 

 

메뉴판 

 

 

 

 

 

정갈한 기본찬이 깔립니다.   가운데 슬라이스한 무초절임이 입맛을 돋구는게 맛있었습니다 .

 

 

 

 

 

샤브샤브소스에는 연한 간장소스와 초고추장소스가 나옵니다. 

 

 

 

 

 

 

시원한 국물을 담당할 청경채와 숙수나물, 버섯류, 배추등 야채세트입니다. 

 

 

 

 

 

육수를 매콤하게 먹으려면 청양고추를 넣으면 됩니다. 

 

 

 

 

 

 

 

 

 

 

 

 

때깔 좋은 샤브용 돼지고기입니다 . 지방이 적은 등심부위인듯 합니다 . 종이처럼 얇게 썰어서 

 

 

 

 

 

 

육수에 1-2초  잠시  샤브 샤브하면 먹을 수 잇습니다. 

 

 

 

 

 

 

햐물샤브용 햐물세트입니다  전복, 새우, 홍합, 쭈꾸미가 들어 갑니다. 황칠게는 샤브샤브에 기본으로 들어 간답니다 .

 

 

 

 

 

 

 

 

먼저 해물로 육수에 감칠맛을 더하고 야채를 넣고 마지막에 고기를 넣는게 순서 입니다 . 

 

 

 

 

 

야채를 먼저 익혀서 건져 먹으면서 고기를 투하하면서 같이 먹는거죠. 

 

 

 

 

하지만 순서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각자 취향대로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거죠. 

 

 

 

 

전복에 무절임을 같이 먹으니 감칠맛이 폭팔합니다 . 무초절임 기대이상입니다. .

 

 

 

샤브샤브를 다먹고 칼국수를 요청하면 인당 만두 한개와 칼라플한 칼국수면을 가져다 줍니다 . 한 7분정도 끓여야 면이 익는다고 합니다 . 

 

 

 

 

 

배가 어느 정도 찻지만 해물과 고기, 야채가 만든 진한 육수에 칼국수는 후루룩 들어 갑니다 

 

 

 

 

 

마무리는 죽입니다.  계란과 밥한공기를 남은 육수에 넣고 부드럽게 야채죽을 만들어 먹습니다. 

 

 

 

 

 

 

 

 

 

 

 

 

죽을 만들어 먹으면서 이보다 완벽한 식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강명선 샤브샤브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제주여행을 시작합니다 

 

 

 

 

실내는 테이블 홀과 뒷편으로 룸도 잇습니다. 

 

 

 

 

 

 

이름을 걸고 하는 식당인 만큼 야채도 신선하고 맛도 있는 곳입니다. 

 

 

 

 

 

계산후 카운터에 무료 커피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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